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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드힐 베이커리 카페 배꽃소식

연당 2025. 3. 31. 00:59

여심의 계절 봄맞이 외출

전국에 기습적인 산불로 인하여 애타는 지방도 있지만 모두가 우울할 수는 없는 법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정부의 지원과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많은 이들이 도움을 베풀 것을 소망하면서 울산의 배꽃 소식을 전합니다.

이곳에는 대형 양식레스토랑과 카페가 별도로 운영되는 특별한 곳이다

이색적이고 웅장한 실내모습

계단에도 이렇게 멋진 자리가 있다

창 밖에서 찍은 모습

작년에는 바로 밑 오차드하우스에서 가족들과 나의 생일파티를 했다.

다음 주 배 꽃이 활짝 피면 뷰가 아름다울 것 같다.

바로 밑 보이는 건물이 오차드하우스 레스토랑이다.

저~어 멀리 울산역 주변 건물들이 보이며 밀양 가는 고속도로가 보인다.

영취산과 가지산 사이인 것 같다

아름다운 봄 꽃들도 예쁘지만 익어가는 사람들의 활짝 웃는 모습도 ~~~~

이보다 아름다울 수는 없다 .

산수로 가는 길목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삶 ㅎㅎ

인생이란 뒤돌아 보면서 앞으로 가야 되니라

김여사님 어서 앞을 보시고 안전하게 걸어갑시다.

상북면 길천리 동생이 밭에서 농사짓고 있다기에 삼겹살 준비해가서는 컨테이너 안식처에서 한판 벌렸죠.

점심 먹고 대파도 얻어가는 노인, 오늘도 이렇게 휴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길천리에서 작천정 가는 벚꽃 터널길 차창으로 한컷

이곳에서 웅촌면으로 한 바퀴 돌아 귀가를 해본다.

오늘도 고맙고 행복한 하루였다고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