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병대 울산 동기들과 부부 여행을 몇 달 전에 부산으로 기차 타고 영도 다리도건너보며 영도 다리 건너 태평로 쪽으로 옛길도 걸어보고 이색 찻집에서 커피도 한잔 하며요즘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문화 거리도 걸어볼 겸 약속을 하였는데갑자기 약속이 취소되면서 남이섬으로 변경을 하였다가격이 저렴한 패키지 여행이 있다기에 체험 삼아 급하게 예약을 하였다1인 5만 원이 여행은 맏딸 부부가 오늘 가는 날인데 자리가 있으면 예약하랫더니 마침 자리가 있어일요일 아침 6시에 울산 신복 로터리에서 합승을 하였다아침 6시 울산에서 출발아침은 김밥과 주스 그리고 물 중간에 믹스커피 한잔 타주더군요기사님은 창원에서 1일 가이드 여사님은 부산에서 새벽에 오셨다는군요8시 30분 첫 군위 휴게소달리는 차창가 스치는 단양군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