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기 전 잘했고 못했고를 떠나 오랜 세월 236기를 이끌어 오신조 말래 중앙회 회장님께 개인적으로 정중이 인사드립니다회장: 조 말래 님사무총장: 이 원우재무국장: 김 현영모두 함께 힘쓰셔서 오늘 이자리 가 마련 됐다고 생각합니다아울러 전국에 계시는 지역 회장님들과 노 해병들에 관심과 협조로 타의 추정을 불허한 236기 동기들에 자랑스런 모임이라 생각합니다이제 꺼져가는 불꽃처럼 사라져 가는 인생길 너나없이 서로 위로해 주고격려하며 서로 존중하며 살아갑시다이번 잠깐의 회장단 회의에서도 다소 불미스러운 언행과 행동이 있었다고 봅니다이제 우리가 살면은 얼마나 더 산다고 만약 본인이 236기 동기들을 이끌어 간다면더 잘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