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길로 갈 수 있는 運命 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사실 나 역시 이 글을 쓰면서 많은 생각과 苦心 을 하였네 혹시나 오해 없길 부탁하네우리는 미우나 고우나 삶의 靈魂 을 함께 나눈 236기 해병대 동기가 아니냐아플 때 위로해 주고 슬플 때 함께 고민하며 위안해 주는 것이 우리들에 友情 이 아닌가 생각해 보네풋풋 했던 젊은 시절에는 가정 삶림과 나라 사랑으로 지원 입대하였지어느 세월에 반백을 훨씬 넘어 고령 사회에 입문했네 그려그 옛날 천자봉에서 血氣 왕성하게 악을 쓰며 버텨내던 그 기백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들 날 거야우리 모두 남은 세월 막걸리 한잔이라도 서로 나누면서 살아 가세나 충희야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