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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벚꽃축제와 궁거랑 구경

영남지방의 동시 다발적인 산불로 인하여 올해는 전국 적으로봄 꽃 축제가 취소 되거나 축소 되였다거기다가 날씨까지 추워저서 예년보다 벚꽃도 1주일 정도 늦게 피였다우리동네 활짝핀 벚꽃이 마치 팝콘을 튀겨논듯 아름다운 봄의 향연예년 같았으면 일주일만에 볼품 없이 떨어지는데 올해는 변덕스런날씨 덕택에 2주째 잘 버티고 있다보셔요 태화강 벚꽃 십리길태화강 국가정원길벚꽃은 보통 일주일이면 떨어지는 편인데올해는 날씨가 추워서 이주째 피고 있답니다일요일 오후 국가정원 나들이 하는 김여사님가을이면 국화꽃이 아름다운 내 고향 찾아가는길대나무 테마정원 모녀의 나들이 김밥 준비물래방아와 쉼터 이제 무거동 궁거랑 벚꽃길을 소개 합니다며칠전 행사 준비로 무대도 만들고 많은 준비를 했지만 전국에 30군대가 넘는 동시 다발적 산불..

세월의 흔적

오늘은 대한민국 격동의 날이다.소신발언을 하자면, 정치세력들이 좌우를 부추기며 진흙탕 싸움판을 만들어 나라를 피폐하게 하는 것만 같다.국민들을 우롱하는 것 같아 매우 슬프고 가슴 아프다.나는 오늘도 내 생활을 찾아서 이 곳 대왕암공원을 찾아왔다.벚꽃 피는 쌀쌀한 봄 날씨 고희의 할미들이 나도야 젊어보자며 아이스 커피 한잔 들고 폼 잡아본다세상을 말없이 바라보는 저 등대는 오늘도 변함없이 저기에 서 있네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왕암 이곳 풍경말없이 조용히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태초의 미이라미이라의 전체모습한 겨울 함박눈이 소복희 싸였다면 ?산산히 부서지며 파도치는 저 푸른빛 물결은 오늘도 변함없이나를 반기는 듯 그대로인데 어느 세월에 팔 다리 불편한 걸음걸이의 노인이 되어가고 있는 나오늘도 이 길을 걸으며 ..

우리가족 2025.04.05

오차드힐 베이커리 카페 배꽃소식

여심의 계절 봄맞이 외출전국에 기습적인 산불로 인하여 애타는 지방도 있지만 모두가 우울할 수는 없는 법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정부의 지원과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많은 이들이 도움을 베풀 것을 소망하면서 울산의 배꽃 소식을 전합니다.이곳에는 대형 양식레스토랑과 카페가 별도로 운영되는 특별한 곳이다이색적이고 웅장한 실내모습계단에도 이렇게 멋진 자리가 있다창 밖에서 찍은 모습작년에는 바로 밑 오차드하우스에서 가족들과 나의 생일파티를 했다.다음 주 배 꽃이 활짝 피면 뷰가 아름다울 것 같다.바로 밑 보이는 건물이 오차드하우스 레스토랑이다.저~어 멀리 울산역 주변 건물들이 보이며 밀양 가는 고속도로가 보인다.영취산과 가지산 사이인 것 같다아름다운 봄 꽃들도 예쁘지만 익어가는 사람들의 활짝 웃는 모습..

카테고리 없음 2025.03.31

해남 땅끝마을 김정선 막내딸 결혼식

70 후반에 막내딸 결혼식에 참석한 노 해병들함께한 영광의 얼굴들차정환 구남한 신계승 조말래 이용남 이형춘 임광식 양기석 혼주 김정선 이웅주 박영대 예세환 김성직혼주주인공새신랑 새각시사진학 교수였으며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사진작가 차정환 선생님신랑 각시 노 해병들에게 인사차산수를 기다리는 나이에도 혼주께서는 군복으로 갈아입고 계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수도권 회장 이형춘님 236기 전국동기회 회장 조말래님 함께 하셨군요역전의 용사들 살아있어 행복하고 전우들과 함께 나누는 술잔에 행복한 하루구남한 사모님/ 이용남 사모님 /정동환 사모님부딪히는 술잔에 그 옛날 꼴통들의 추억들 웃음으로 날려 보내셔요 멋진 사나이들 아직 기백들이 살아있구나 우리들이 살아 있을 때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무언가는 이루고 가야 될 ..

해병대236기 2025.03.29

태화강의 봄 소식

3월 23일 일요일.며칠 전 수도권엔 역대 가장 늦은 대설특보가 내려졌다.어제 토요일엔 전국 약 서른 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났다.전국이 산불 때문에 골머리가 아프다.하루사이 이렇게나 많은 곳에서 산불이 났다니 안전 불감증인가아니면 도깨비 장난인가 안그래도 세상살이가 어수선한 현 우리나라의 실정 이거늘제발 어서빨리 정치하는 자들은 정신 차리고 만백성이 잘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들 하길 바란다.울산 국가정원에 울산 큰애기가 봄맞이에 손짓한다국가정원 곳곳에 텐트촌이 활성화 되여 봄맞이에 여념이 없다중구에서 개최하는 종갓집문화음악회. 각종 이벤트로 상춘객들을 반겨준다무용수들의 아름다운 율동이 따듯한 봄바람과 함께 춤을 춘다솔로 가수의 발라드 풍 노래 소리가 한층 더 흥을 돋군다.겨울 내 앙상..

외식업 울산남구 제41회 정기총회

울산 남구 외식업 정기총회 겸 지부장 선출대의원 접수처국기에 대하여 경례정시화 지부장님 외 내빈들내빈들외식업 중앙회 회장 전강식 님께서 인사사회자대의원 님들일부내빈 들지부장님과 내빈 들코로나 펜데믹 과 남구의 어려운 시국에 10년동안 남구를 안정되게잘 이끌어주신 보답으로 정시화 전 지부장님께 운영 위원장님께서 남구 외식업 대표로감사페를 전달하셨습니다.남구 모범업소들 표창장장학금 수령정시화 지부장님내빈들 기념촬영정기총회  개회식 및 지부장 선출취임하신 김일중 지부장님축하드립니다태화강 낙지뽁음

봄이 오는 길목에서

우리 모두의 마음에도 봄이 찾아오길 기대 하면서3월9일 일요일 오전에 울산 대공원 종각 앞에서 오랜만에 봄 맞이 동행을 나섰다나의 살던 고향은 봄이면 목년화 /매화 꽃/ 살구꽃과 /복사꽃/개나리/곱게피며 가던 발걸음 멈추며 봄의 향연에 취해 아 이제 봄이구나아름답던 그 시절 그 추억 생각만 해도 행복했던 추억이제는 아득한 저 멀리 옛 이야기 되였군요그러나 인생은 늙어 가는게 아니고 익어간다고 생각하며 오늘도멋진 동행 모두 고마운 일이죠대공원 남문에서 이리갈까 저리갈까 아니면 돌아서 갈까망설이며 아직은 청춘인듯 발랄한 모습들  때로는 낭만적인 메타세콰이아 길을 걸으며 추억을 유추 해 보기도 한다아직도 가슴 뜨거운 나이 ㅎㅎ드디어 매화꽃 활짝 핀 곳에 발걸음을 멈추며 소녀시절 상큼했던 추억을 떠 올리며할미꽃..

2025년3월4일 상북면 석남사-밀양 구도로 오후3시

심봤다 봄의 길목에서 오늘 강원도에 폭설이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으나울산에서 밀양 넘어가는 옛 구도로에서 이렇게나 함박눈이 내릴 줄은 몰랐다.3월 4일 화요일 오후 2시경 유사장 내외가 찾아와 갑자기 가지산 눈구경 가자고 하기에눈은 무슨 눈? 반신반의 하면서 "갑시다" 하고 봄비를 뚫고 석남사로 달렸다.먼산을 바라보며 이 봄비로 인하여 있던 눈도 다 녹았겠다 생각했다.석남사 방면으로 들어서니 진눈깨비가 보일뿐.허허 이거 오늘 허탕 치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하며 배내골과 밀양 삼거리 길을 들어서니 함박눈으로 바뀌지 않겠어요.헐 눈봤다 그것도 꽃피는 춘 3월에 정말 꿈같은 기적의 순간을 봤어요.김여사 강아지 처럼 이리 뛰고 저리 뛰며 기분 좋아서 난리가 났네요 눈 뭉쳐서 눈 싸움 하자며 도전을 하는 것을 피했다..

기타 2025.03.04

김동현 해병 딸 시집 보내는 날,전국 의 해병 뉴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요즘너 나 할 것 없이 걱정들이  태산인것 같다오천만의 이 작은 땅 덩어리에 어찌도 이렇게 시끌 벅쩍한지그저 한숨만 나올 지경이다중심 잡고 무작위로 전국 동기들이 보네온 소식을 올려본다동현아 딸 시집 보네는것 진심으로 축하한다함께한 한양 수병들 건강한 모습들 보니 반갑고 고맙다한때는 세상을 주름잡고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살던 때도 있었지다 지나간 세월에 묻어두고 노 신사들이 되였구나남은 인생 내 조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작은 밀알이 되여 젊은 이들이잘 살수 있는 조국을 만드는데 솔선수범 들 하자제주시 농협이사 문대후님께서 국립 묘지를 방문 하셨군요어허라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제주대표 부산대표 수고들 하셨 습니다 다 보고 있다 아이가 ㅋㅋ충청도 양반 조청욱 노 해병께서 대형버..

해병대236기 2025.03.02

제106주년 삼일절 행사

나라에 안위를 걱정하며 3.1 독립운동의 뜻을 받들어 모두 함께 노력하여부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매진 하자며 ```남진석 지부장님동생과 함께오찬자리오찬 후 문수구장 울산현대 VS 전북현대모터스경기 시작 전3.1절 기념식과 함께 묵념 후 남진석 지부장님께서 시축 하시는 모습팡 파레와 축하 불꽃쇼 1대0으로 울산현대가 승리했어요딸부자집 둘째가 크루즈 여행 잘 다녀 오셨냐며영덕에서 공수한 대게와 박달대게 고맙다 잘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