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세계수석 정원 박물관 과
낙안돌탑 구경

안내 하시는 분께서
30억의 자연산 수석이라며 자랑 하시더군요

매표소 앞에서 잠시 휴식중
일반 12.000원 경로 8.000원

기념비

둥근 달밤에 핀 매화꽃

백송에 걸친 달

자연석 소갈비 짝

돼지 오겹살

자연산 돌로 차린 상차림

호박 화석

가 마 솥

숫자 일 이 삼 사 와
영어 알파벳 각 글자

자연산 석

김정희 세한도 (국보제180호)

사군자

십이지신

물고기 화석

흥부네집 돌 지붕

보혈의 십자가

십자가에 메달린 예수님
십자가 메신 예수님

서산대사

남근석 테마

신기 방기한 자연석 돌에 놀라움의 연속
구경한번 잘했다

뭣들 하시나요

오작교 위에서
사진으로 담기도 민망한 이색 돌들도 엄청 많았어요

이곳 낙안 돌탑공원에는 두번째 들렸다
2020년 8월에 동생부부와
이곳은 최병수 옹께서 1992년부터 산에서 돌들을 운반하여
손수 장인의 혼을 담아 완공하신 불굴의 현장이다

돌탑 예술가 최병수 옹과 함께

광화문과 한반도

숭례문

신비 하다며 넉 놓고 바라보는 예야형제

어떻게 혼자서 이런 대 작들을 남기 셨을까 ?

어마 무시 하죠

파리 에펠탑

어마 무시하다며 탐복을 하시는 형님들

나는 세상에 무얼 남겼나
고개를 갸우뚱 하시는 형님

남산 타워

함 보셔요
혼자 힘으로 이렇게나 아름다운 탑들을 남기신 어른께 진심으로 감복 하였습니다

최병수 옹님에 건강을 염원하며 행복 하시길 바라며
만수무강 하십시요

아름다운 담장

보리밥 정식

연휴라 그런지 미어 터지는 느낌으로 기다렸어요

식곤증을 해소하려고 잠시 주암댐으로 왔어요

휴식중인 예야형제들

주암댐 전경

순천시의 연혁

장거리 여행은 쉬엄 쉬엄 쉬었다들 가셔요
오침중인 예야 형제들
여행을 떠나 올때에는 설레임과 들뜬 마음이지만 하루만 지나면
이렇게 힘들고 피로 하지요 워낙에 옛것에 관심많은 예야형제
참 멋지게 살아온 인생이라 생각됩니다
어느덧 서산넘어 지는 해 처럼 나이들이 너무 많이 찾어요
앞으로 언제까지 함께 여행하게 될지 가끔 생각해 봄니다
하지만 우리함께 위로하며 또 멋진 여행을 떠나요
모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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