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에 지어진 법화정 소속 사찰로 낙동강이 내려다 보이는 수려한 벼랑길과
뷰가 아름다운 사찰이다

무심사 전경

무슨 사연 잇기에 저 보살림께서는 저 위험한 곳에?

역시 세상은 혼자 보다는 둘이가 더 안전하게 보이는군요

헐 왕 언니께서는 혹시나???

무심사 앞마당

무심사와 낙동강의 이름다운 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자차 3대가 이곳까지 함께 했으나
이곳에서 가이드 이신 광양에 계시는 형님은 귀가하시고 여기서부터 차 두대로 우포늪을
함께 구경하고 가기로 하였으나

산수의 노 신사와 고희의 젊은이의 소통 부제로 제각각 다른 곳에서 찾아
헤매었다는 사실 ㅎㅎ

즉 이산가족이 되어 각자 흩어져서 관광모드

우리들은 내비에 길도 없는 곳 제방 따라 나왔죠

하지만 보람되게 우포늪 출렁다리는 제대로 구경하였답니다

나 어뗘?

한적한 출렁다리 전세 낸 듯 여유롭게 거니는 여인들

세상이 힙들고 어렵더라도 때로는 이렇게 웃으면서 우리 함께 걸어요
함께 하지 못한 가족들에게 미안함을 전합니다
다음부터는 네비도 정신 차려서 숙지하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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