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착각이 영천까지 갔다는 사실
예전 같으면 건천으로 빠지라는 이정표가 있었는데 ? 아뿔싸
달리는 속도에 서경주 이정표가 보이기에 아무 생각 없이 건천으로 나가려고 직진했으나
헐 며칠 전 이정표가 서경주로 바뀌었다는 사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꼭 참조하셔요

서라벌 공원묘지에 들렸다 경주 석화 한정식집이 유명하다기에 찾아들었죠

한때는 어느 집이든 만석에 장사들이 다 잘되였지만 요즘은 어딜 가나 쓸쓸한 분위기

제법 비싼 한정식을 시켰죠
1인 48.000 원 풀코스 다양하게 배 부르도록 잘 먹긴 했죠

배도 부르죠 소화도 시킬 겸 경주 APEC 25년 정상 회담장을 찾아서 갑니다
꽃 단장한 도로변 가야금 타는 소녀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경주화백컨벤션 센터 1

2

3

아직 공사 중인 현장

귀갓길에 동생이 조용한 찻집이 있다기에 잠시 쉬어가기로 하여 들렸어요

조용한 시골길에 수제 전문 찻집 363

앞 뜰에 많은 종류에 꽃들이 있었지만
지고 나니 볼품이 없어서 생략했어요

한여름 수국이 필 때가 가장 아름다웠을 듯 나만의 생각

아래글은
네이버 블로그 긍정선 님의 글을 모셔왔습니다
참고하시라고요
미안합니다

APEC 2025 KOREA 경주 ‘D-67일’
APEC 정상회의(정상회담)란?
APEC(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는
1989년 호주 총리 밥 호크의 제안으로 출범한 지역경제협력기구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 협력과 번영을 위한 년례 정상급 회의이다.
매년 회원국 정상들이 모이는 정상회의는
자유무역 확대, 디지털 경제, 포용적·지속 가능한 성장 같은 핵심 의제를 논의하는 최고 의사결정의 장이다.
APEC은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전 세계 GDP의 약 60%, 교역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경제협력체로서 영향력이 매우 크다.
2025 대한민국 경주 APEC 정상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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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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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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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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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백국제컨벤션센터(H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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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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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1일 ~ 11월 1일 (CEO 포럼 등 부대행사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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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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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의 한국 개최, 아태 중심 외교·경제 무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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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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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전환, 공급망 회복, 지속 가능한 성장, 인구구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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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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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정상 초청, 미·중 정상 회동 기대 등 외교적 파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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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21개 회원국
호주 (Australia)
브루나이 (Brunei Darussalam)
캐나다 (Canada)
칠레 (Chile)
중국 (People’s Republic of China)
홍콩, 중국 (Hong Kong, China)
인도네시아 (Indonesia)
일본 (Japan)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
말레이시아 (Malaysia)
멕시코 (Mexico)
뉴질랜드 (New Zealand)
파푸아뉴기니 (Papua New Guinea)
페루 (Peru)
필리핀 (Philippines)
러시아 (Russia)
싱가포르 (Singapore)
중화 타이베이 (Chinese Taipei, 대만)
태국 (Thailand)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베트남 (Viet Nam)
참고) APEC은 국가 단위가 아니라 경제체(economies)단위로 가입되어 있어서,
‘대만’은 “Chinese Taipei”, ‘홍콩’은 “Hong Kong, China”라는 이름으로 참여한다.
한국이 개최국으로 공식 확정된 시점?
2022년 11월 방콕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 한국이 2025년 개최국(host economy)으로 공식 확정되었다. (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지 20년만)
이후 2024년 6월 27일, 한국 내 개최 도시로 경주가 최종 결정되었고,
2024년 10월에 정부가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되었다.

작년 어느 날~ 내가 바라 본 경주의 하늘
경주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확정된 이유는?
1. 풍부한 문화유산과 역사적 상징성
경주는 신라의 수도로 수천 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간직한 도시다.
불국사, 석굴암, 경주역사유적지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벽 없는 박물관(museum without walls)’이라 불릴 정도로 가치가 뛰어나다.
이러한 역사적·문화적 자산이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서의 상징성을 높였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했다.
2. 지역 및 국가발전 기여 가능성
외교부의 추천위원회는 “국가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점, 문화·관광 자원이 풍부한 점”을 들어
경주가 최적의 후보 도시라고 평가했다.
또한, 경주와 경상북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브랜드를 국제적으로 재정비하고,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을 확장하며
1조 80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3. 후보 도시 대비 우위 및 정치적 협력
경주는 제주와 인천 등 다른 후보 도시들을 제치고 선택되었다.
특히, 외교부의 제2차 준비위원회 회의에서 경주가 최종 확정되었는데,
이는 현장 실사를 통해 인프라·문화 콘텐츠·정책 지원 등 종합 평가를 거쳐 이뤄진 결정이다
또한 외교부는 경주는 본회의를 하기에 적합하고,
인천과 제주에서는 장·차관급 회의 등을 분산 개최하기에 적당하여,
후보에 올랐던 인천과 제주가 아닌 경주가 최종 행사지역으로 결정 되었다.
[출처] D-67, '2025 KOREA 경주 APEC 정상회의' 총정리|작성자 긍정선
긍정선의 행복한 '오늘'과 '내일' : 네이버 블로그
고정선 <저서>내일을 디자인하다 <공저>나는 글쓰기로 설렌다 인천시시민실천가'강사' 인천교육청읽걷쓰추진단 자기계발,부모교육,리더쉽 '앎'을 '삶'으로 읽고,걷고,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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